임기를 마치며: 국제화를 향한 첫 발걸음, 그리고 다음 도약을 위한 과제
김홍균
한국각막학회 회원 여러분께. 회장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서니, 지난 시간의 무게가 새삼 크게 다가옵니다. 회장직을 맡던 첫날의 마음가짐을 떠올리면, 설렘과 책임감이 함께 있었습니다.